
신세계센텀시티에서 역시즌 마케팅에 나선다.
5일 신세계센텀시티에 따르면 역시즌 상품은 주로 시즌이 끝난 상품 또는 이월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거나 시즌을 앞당겨 신제품을 출시해 고객들에게 미리 선보인다. 또 할인된 가격으로 선 판매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할인율의 폭이 큰 만큼 역시즌 상품을 구입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신세계센텀시티는 지난 5월부터 모피장르 매출이 38.7% 신장했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센텀시티 2층 모피 브랜드 '사바띠에'에서는 이월상품에 한하여 50% 할인행사(일부품목제외)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6일~18일에는 2019 F/W 신제품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2층 행사장에서는 오는 10일까지 ‘동우모피’를 최대 70%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아울러 4층 행사장에서는 오는 10일까지 여성복 ‘나이스클랍’ 패딩, 코트 등을 60%할인된 금액으로 선보이며, 3층 아웃도어 몽벨, K2, 네파 등 매장에서는 2019 F/W 롱패딩 신제품을 40% 할인행사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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