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철은 배정남의 영상을 보던 중 "정남이 무서운 거 못 타는구나"라고 중얼거렸고, 이를 들은 서장훈은 "정남이 보다 형이냐"며 놀랐다.
이후 나이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고 김희철은 "정남이랑 나이가 동갑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어머니들은 "그런데 왜 이렇게 앳되보이냐"며 김희철의 동안 외모를 칭찬했고, 김희철은 "나도 몰랐다. 처음에는 형이라고 불렀는데 알고보니까 동갑이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83년 돼지띠로 동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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