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이 스타일리시한 여름 남친룩을 선보였다.

최우식은 지난 7월 7일 오전 매거진 ‘마리끌레르’ 8월호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최우식은 스트라이프 니트에 베이직한 핑크 쇼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꾸안꾸’ 패션을 연출했다.

한편, 최우식은 최근 영화 ‘기생충’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사진제공. 클럽 모나코
배우 최우식이 스타일리시한 여름 남친룩을 선보였다.

최우식은 지난 7월 7일 오전 매거진 ‘마리끌레르’ 8월호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최우식은 스트라이프 니트에 베이직한 핑크 쇼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꾸안꾸’ 패션을 연출했다.

한편, 최우식은 최근 영화 ‘기생충’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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