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2019 트로트 대세‘ 송가인의 전국 투어 현장을 찾아간다. 송가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부터 완벽한 무대 위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그녀는 콜라보를 하고 싶은 가수로 ’월드 클래스‘ 방탄소년단을 지목했다. 전통 한국 가요인 송가인의 트로트와 세계로 뻗어 나간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만나면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생방송 '연예가중계'는 이날 저녁 8시 30분 KBS 2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