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비드 모의입찰./사진=캠코 제공
온비드 모의입찰./사진=캠코 제공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공공자산 거래시스템 온비드는 12일 오후 캠코 서울지역본부에서 ‘2019년 제1차 온비드 모의입찰 실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입찰 실습은 인터넷·모바일 사용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매물건 검색부터 입찰까지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온비드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온비드 모의입찰은 ▲온비드 설명 및 활용사례 소개 ▲회원가입 및 공인인증서 등록 ▲물건 검색 ▲입찰 참가 및 결과 확인 등 온비드를 통한 전 입찰과정을 실제처럼 경험할 수 있다.


캠코는 8월부터 온비드 이용고객을 위한 모의입찰 실습을 매주 개최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이용설명회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