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버리가 항암신약 후보물질 영장류 독성시험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장중 상한가를 달성했다.

15일 오전 9시35분 현재 셀리버리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1만850원, 29.97%)까지 올라 상한가(4만7050원)를 기록했다.


이날 셀리버리는 위탁 독성 시험기관 KBI에서 항암신약 후보물질 ‘iCP-SOCS3’의 다회독성 및 독성동태학 영장류 독성시험에서 안정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에 셀리버리는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라이센싱 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