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업계가 여름 휴가철 활발한 경력직 채용을 진행 중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
15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한화건설, 호반건설, 쌍용건설, 고려개발 등이 경력직 인재 찾기에 나섰다.
한화건설은 이라크에서 근무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품질관리)이며 21일까지 회사 채용 사이트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 경력 4년 이상 ▲대졸 이상 ▲토목 전공자 및 영어 가능자 우대 등이다.
호반건설도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안전, 보건, AS, 토목 등이며 31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보건분야 신입 지원 가능 ▲국가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령에 따라 우대 등이다.
쌍용건설도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안전, 국내건축, 해외건축, 장애인채용전형 등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장애인전형) 관련 경력 해당자이며 장애등급 보유자 등이다.
이밖에 ▲이테크건설(18일까지) ▲고려개발, 대우조선해양건설(21일까지) ▲이랜드건설(23일까지) ▲계룡건설(26일까지) ▲한신공영(31일까지) ▲대우건설, GS건설, KCC건설, 대방건설(채용시까지) 등도 휴가철에 맞춰 경력직 수시채용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