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는 삼성전자 라이프 스타일 냉장고 '비스포크'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백화점 7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이는 ‘비스포크’ 냉장고는 1도어에서 4도어까지 모두 8개타입의 모델로 구성된 냉장고다.

가족 수, 식습관, 주방형태에 따라 모듈 조합이 가능하고 원하는 색상, 재질을 선택 할 수 있어 내 주방에 딱 맞게 설치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도어 전면 패널 소재는 총 3가지로 따뜻한 느낌의 코타메탈과 부드러운 광택이 특징인 새틴글래스(무광), 화려한 색감을 살려주는 글램글래스(유광)로 나뉘며, 색상은 화이트·그레이와 같은 기본 색상은 물론 네이비ㆍ민트ㆍ핑크ㆍ코럴·옐로우 등의 개성 있는 색상 9가지로 구성해 각 소재의 특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냉동, 냉장, 김치로 나눠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신세계센텀시티 삼성전자 지점장은 "이사를 가더라도 집안 분위기와 맞지 않는 냉장고 때문에 고민 할 필요 없이 패널만 교체해 새 것처럼 연출 할 수 있다. 또 각 도어마다 다른 색상을 선택 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 팝업스토어는 오는 24일까지 진행하며 팝업행사 기간 내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구입하는 고객에 한해 모바일 상품권 및 사은품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