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13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해공 신익희 선생의 발자취를 찾아 추모와 그리움을 미래로 승화하는 ‘해공을 이야기 하다. 펀펀 토크쇼’와 ‘해공을 해설하다’는 강연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제공=광주시
광주시는 13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해공 신익희 선생의 발자취를 찾아 추모와 그리움을 미래로 승화하는 ‘해공을 이야기 하다. 펀펀 토크쇼’와 ‘해공을 해설하다’는 강연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제공=광주시
경기 광주시는 13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해공 신익희 선생의 발자취를 찾아 추모와 그리움을 미래로 승화하는 ‘해공을 이야기 하다. 펀펀 토크쇼’와 ‘해공을 해설하다’는 강연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토크쇼와 강연은 광주문화원과 해공연구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토크쇼에는 신동헌 시장, 이창희 문화원장, 신학영 해공유족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는 꼼수다’의 팟캐스트 김용민씨의 진행으로 해공 선생에 대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다.

토크쇼에 앞서 창작 뮤지컬 ‘해공 신익희’를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참석자들의 가슴을 두드렸으며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면서 진정시켰던 마음에 해공 선생에 대한 이야기가 꽃을 피웠다.


이어서 오후 2시 광주시 꿈의 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광주학연구소 김규선 연구위원의 ‘해공을 해설하다’는 강연이 펼쳐졌다.

‘해공을 해설하다’는 해공에 대한 부족한 앎을 자세한 해설을 통해서 바르게 알고 배우자는 취지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 태전고등학교 1학년 200여명을 대상으로 1차 강연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