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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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백재현 국회의원과 청년창업 기반 활성화 및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백재현 국회의원, 김현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이사장과 광명시의 청년기업, 중소기업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사항은 ▲지역 혁신창업센터 조성 및 운영협력 ▲창업정책자금 연계지원 ▲전문 인력 pool연계 및 창업자간 네트워크라인 구축 ▲중소벤처기업 청년일자리 창출 및 유지를 위한 노력 ▲수출 및 판로확대를 위한 협업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 및 북한이탈주민 창업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등이다.


백재현 의원은 지역 내 창업기반 확충을 위해 지난해 ‘지역혁신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을 유치(국비 25억원)하는 등 지역 성장을 위한 중앙정책과의 교두보 역할을 하며 이번 협약 체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광명시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