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대한상의, '청년스타트업 지원' 국회 정무위 방문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가운데)과 청년 스타트업 CEO들이 스타트업 지원 및 규제에 관한 건의사항 전달차 16일 국회 정무위원장실을 방문한 가운데 건의사항 논의에 앞서 민병두 정무위원장(오른쪽 두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김성준 렌딧 대표, 이효진 8퍼센트 대표, 손보미 콰라소프트 대표, 류준우 보맵 대표 등은 민병두 정무위원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청년 스타트업 지원과 규제 및 건의사항 등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