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상가정보연구소가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내 중심과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가 가장 많이 상승했고 나머지는 모두 하락했다.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 0.17%하락, 동북권(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 0.06% 하락, 서남권(하락, 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 0.03% 각각 하락했다 반면 도심(종로·중·용산)은 0.05% 오르고 서북권(은평·서대문·마포)가 0.08%로 크게 상승했다.
한편 은평구에서도 6800여 세대 대규모 메이저 브랜드타운이 조성되는 녹번역세권 신도시급 주거벨트의 신흥상권 최중심부에 들어서는 상가 & 복층 오피스텔인 ‘은평 미드스퀘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녹번역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하며 8차선 대로변의 대형 복합상가 및 복층 오피스텔로 인기가 높다. 상가 및 오피스텔 분양율이 80%를 넘어섰고 수분양자들은 중도금 무이자에 계약금 10%만 부담하면 된다. 지역에서도 잘 알려진 (구)튼튼병원 자리에 재건축되며 연면적 1만 4284.35㎡에 지하 3층~지상 8층 규모로 공급된다. 복층형 오피스텔 70실을 비롯해 상가에는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의료시설 등 지역밀착형 MD를 선보이게 된다.
상가의 경우 지하철 이용객과 유동인구의 유입이 용이하다. 복층 오피스텔(6~7층)을 고정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업종구성은 식음료, 푸드, 전문클리닉, 대형 휴게시설 등 고객맞춤형으로 수익구조를 다양화했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한 복층 오피스텔 수요도 풍부하다. 인근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센터의 경우 지선버스를 이용해 출퇴근이 가능하다. 초역세권에 위치해 ‘나홀로 세대’ 1인 가구 및 주거와 일터를 공유하는 창업자들이 선호하는 위치다.
이마트, NC백화점, 은평구청, 은평문화예술회관, 북한산 둘레길, 독바위공원 등이 인접하다. 향후 GTX 개통 시 연신내역을 이용해 강남까지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어 입지적 후광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지상층 공사를 시작으로 내년 7월 입주(예정)에 맞춰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