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 견본주택에 몰린 내방객. /사진=롯데건설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 견본주택에 몰린 내방객. /사진=롯데건설
부산시 부산진구에서 11년 만에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아파트로 관심을 모은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가 청약 흥행 조짐을 보여 주목된다.
17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지난 12일 문을 연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 견본주택에는 주말 3일(12~14일) 동안 2만5000여명이 방문해 최근 부산에서 공급된 아파트 중 가장 많은 내방객이 찾았다.

롯데건설은 시장의 관심이 높았던 이유에 대해 입지를 최고 이유로 꼽았다. 역세권이면서 평지, 여기에 부산 최고 번화가인 서면 생활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


분양 관계자는 “올해 부산에서 선보인 아파트 중 가장 많은 분들이 몰리면서 최고 경쟁률 경신도 기대된다”고 낙관했다.

한편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6층, 6개동 총 935가구 규모이며 이 중 640가구가 일반분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