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경기도 과천의 첫 ‘힐스테이트’ 단지인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에 미세먼지 토탈 솔루션 일부가 적용된다.
18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가장 안전해야 할 집을 청정공간으로 구현하기 위해 지난해 미세먼지 토탈 솔루션 시스템을 도입했다.

현대건설이 도입한 시스템은 ▲외부 미세먼지 관리 패키지 ▲세대 환기 시스템 ▲주방 후드-환기장비 연동시스템 ▲에어샤워 시스템 ▲자동 배기 시스템이다. 이 중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에는 ▲세대 환기 시스템과 ▲에어샤워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과천은 녹지율이 85%에 달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친환경 도시로 평가 받는다. 단지 뒤로는 관악산이 위치해 쾌적한 환경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현대건설은 친환경 입지환경과 더불어 미세먼지 저감장치를 통해 내·외부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일 계획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과천시 중앙동 38번지 일대에 조성되며 지하 5층~지상 최고 24~25층 2개동 오피스텔과 섹션오피스, 상가가 결합된 복합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