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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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9일 1163~1171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1.7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8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가 컨퍼런스 연설에서 부정적인 경기 상황에 직면했을 때는 신속하게 행동을 취해야 한다는 발언을 한 점이 금리 인하 기대를 자극하면서 달러에 약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