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3원 내린 117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4.3원 내린 1174.0원으로 출발해 1174.5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 연준 관계자들의 금리인하 시사에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하락했다"면서 "월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콘퍼런스에서 경제가 약세 신호를 보일 때 빠르고 공격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을 키웠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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