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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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0원 내린 1177.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6원 오른 1180.5원으로 출발해 1177.9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유럽중앙은행(ECB) 회의 대기 속 ECB의 완화적 스탠스와 미국 부채 협상 타결에 미달러는 5주래 최고치로 상승했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 의회는 2년짜리 예산과 부채 한도 상향에 합의를 이룬 것으로 알려지면서 상승에 압력을 가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