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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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5일 1174~1176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6.5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유럽중앙은행(ECB)이 예상보다 부양적인 스탠스가 강화될 것이란 시장의 기대가 조성되고 있다"면서 "달러화는 제조업 지표 부진과 최근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약보합권에서 등락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