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DB. / 사진은 기사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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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남북경협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25일 오전 9시4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32% 내린 4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 –1.07%, 우원개발 –0.94%, 에코마이스터 –1.30%, 남광토건 –1.73%, 동양철관 –0.84%, 제이에스티나 –0.70%, 현대로템 –1.36%, 대아티아이 –0.78%, 신원 –1.86%, 광명전기-1.07%, 제룡산업 –1.15%, 좋은사람들 –1.95%, 디케이락 –1.88%, 이화전기 –2.99% 등도 모두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전 5시34분과 5시57분경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며 “비행거리는 약 430㎞”라고 밝혔다. 합참은 미상의 발사체 2발을 모두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했다.

합참은 또 “미측에서는 다양한 탐지자산을 운용한 결과 두 번째 발사된 미사일에 대해 비행거리를 좀 더 길게 평가하고 있다”며 “한미 정보당국간 정확한 제원을 분석 중에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