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업계가 활발한 경력직 채용에 나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
25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한화건설, 쌍용건설, 고려개발, KR산업, 현대스틸산업 등은 경력직 인재 모시기에 한창이다.
현대건설의 경력직 모집분야는 도시정비사업 전략기획, 도시정비사업 수주영업, 온라인 홍보·기획 등이며 8월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한화건설은 플랜트 분야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직무는 계장설계이며 오는 31일까지 회사 채용 사이트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쌍용건설은 안전, 국내건축, 해외건축 등의 분야에서 오는 31일까지 경력직 사원을 채용한다.
고려개발의 경력직 모집직종은 건축(수주견적), 관리(금융)이며 8월4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이밖에 ▲계룡건설(채용시까지) ▲서희건설(28일까지) ▲한신공영·신세계건설(31일까지) ▲현대엔지니어링(8월4일까지) ▲KR산업·현대스틸산업(8월6일까지) 등도 경력직원을 채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