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계시인가"…정주리 아들, 수족구+구내염+감기까지?김유림 기자2019.07.26 | 13:43:13가-100%가+정주리 아들./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개그우먼 정주리가 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정주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족구 걸리신 도원씨, 구내염 걸리신 도윤씨, 감기 걸리신 도하씨. 남편이 와주었다. 엄마 아빠로서 레벨업 하라는 계시인가"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유했다.사진 속 정주리 세 아들은 정주리와 그의 남편의 품에 안겨있다. 정주리는 "유행에 민감한 아이들"이라고 덧붙이며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주요뉴스"부담감=원동력, 신인상 원해"…'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당찬 출사표제니, '의상 사고' 노출 영상에 법적 대응…"악의적 재가공, 선처 없어"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