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석 세화레더 대표(오른쪽)가 박윤국 포천시장에게 제품 설명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포천시
오진석 세화레더 대표(오른쪽)가 박윤국 포천시장에게 제품 설명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포천시
박윤국 포천시장이 지난 25일 자작동 왕방산공단 소재 가죽제품 제조업체 세화레더㈜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박윤국 시장이 중소기업의 기업애로를 듣기 위한 자리로, 박 시장은 제품 생산라인을 견학하고 근무환경을 살폈다.

박 시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기업애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친환경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방문행사에는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배상철 기업지원과장, 양영근 선단동장, 정충호 하수시설팀장도 참석했다.

박 시장은 “구리-포천 고속도로뿐 아니라 전철 7호선 유치,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포천-화도) 건설, 공항유치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우리 포천시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 있게 보는 도시로 성장했다. 한반도 정중앙에 우뚝 설 포천에서 세화레더(주)가 큰 자랑거리가 될 것”이라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어 “왕방산공단의 숙원사업인 하수종말처리시설 완료를 위한 계획을 최대한 앞당길 생각이다. 노후화된 왕방산공단 내 도로 보수도 약속한다. 기업 지원을 위해 시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