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일호 팜투어 대표. / 사진제공=팜투어 |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019년 올해 창립 17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허니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더 많은 혜택과 부가 서비스를 통해 허니문 출발 전과 다녀와서까지 생애 단 한번 뿐인 신혼여행을 완벽하게 조율키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최근 팜투어는 검증된 웨딩 VVIP 멤버십 서비스를 새롭게 런칭 함에 따라 팜투어의 고객(신혼부부)들은 신혼여행 출발 전 혼수는 물론 예물, 한복, 예복, 가전제품 관련 할인 및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는데 권일호 대표를 통해 자세한 얘기를 들어봤다.
"저희 팜투어는 최근 3년여 사이 매년 연간 허니문 모객 2만 쌍을 기록할 만큼 신혼여행 전문여행사로서 절대적인 위치를 지켜왔습니다만 허니문 이외에 팜투어 만의 독보적인 제휴사 인프라를 통해 구축한 특별한 혜택과 혼주 직거래 초대권을 개최해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들에게 부가적인 웨딩 서비스를 제공코자 합니다. 이번 웨딩 VVIP 멤버십 서비스 런칭으로 혼수와 예물부터 한복, 가전까지 부가적인 혜택을 받게끔 할뿐 아니라 신혼부부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태아 보험 무료 가입 서비스도 준비 중입니다"
팜투어의 웨딩 서비스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방문 고객 중 허니문 계약자에 한해 웨딩(혼수, 예물, 예복, 한복, 가전) 서비스의 일환으로 박람회 현장에서 할인 및 특별 이벤트가로 적용할 방침이다.
특히 팜투어는 주말 허니문박람회에서 방문 고객 중 계약자에 한해 웨딩 혼수 서비스의 일환으로 혼수 초대 할인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는 단연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데 박람회 현장에서 허니문과 더불어서 혼수 및 예물 등 웨딩 VVIP 멤버십 서비스를 통해 편안하고 원만한 결혼준비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특히 기존의 웨딩박람회 등에서 혼수와 예물에 쫓기다보면 정작 가장 중요한 신혼여행 상담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매우 큰데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방문하면 허니문과 웨딩 및 혼수까지 한 번에 해결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팜투어의 이번 웨딩(혼수) 서비스 런칭으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유일한 신혼여행 상담창구로 각광을 받아 온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장에서 신혼여행과 부가 서비스의 일환으로 혼수 및 예물 등의 웨딩 서비스까지 접목됨에 따라 2019년 가을은 물론 2020년 봄 허니문시즌에 더더욱 주목을 끌 전망이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2년 연속 연간 2만여 쌍의 허니문 모객을 기록한데 이어 2019년에도 이미 2만 쌍을 돌파했다. 팜투어는 현재 매주 주말(토요일, 일요일) 본사가 위치한 서울강남을 비롯해서 직영지점인 강북종로, 경기도 일산, 그리고 부산 및 대전에서 각각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