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 입소. /사진=임한별 기자
최태준 입소. /사진=임한별 기자

최태준이 오늘(1일) 훈련소에 입소한다. 배우 최태준은 이날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한다. 그는 건강상의 이유로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다하게 됐다.
최태준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별도의 입소식 등을 진행하지 않고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라며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최태준은 오는 2021년 소집해제될 예정이다.

한편 최태준은 2001년 SBS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못난이 주의보' '미씽나인' '옥중화' '부탁해요, 엄마'와 영화 '거미맨' '커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또한 사전 제작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촬영을 마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