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양평군은 지난 7월 30일 총 100여 명의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양평군청 |
해당 사업은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의 연장선으로, 양평군 진로체험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올해 첫 시행됐다.
양평군은 매년 2회 군정을 직접 체험하는 일자리 제공 사업으로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여름방학부터 진로와 진학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을 모집해 대학생 아르바이트 학생들에게 ‘진짜’ 대학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하계 아르바이트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군정의 전반적인 사항을 직접 체험할 뿐만 아니라, 지역 후배들을 대상으로 재능 기부할 수 있어 뜻깊고 의미 있는 자리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여름 방학 기간을 이용해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물론 학교 밖 학생들도 자유롭게 참여해 총 50여 개의 학과에 재학 중인 선배들에게 입시 공부 및 학과 정보를 전수받고 편한 분위기 속에서 고민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한 청소년은 “고등학교 2학년이라서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직접 선배에게 대학 이야기를 들어보니 현실적인 조언을 들어 도움이 많이 됐다. 선생님께 듣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라고 밝히며 “기회가 된다면 3학년이 되어서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했다.
이에 양평군은 사업의 취지와 만족도를 고려해 추후 더욱 많은 대학생과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이를 내실 있는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
더불어 2부 행사인 ‘나 양평 산다! 양평 대선배와 함께 만드는 양평 라이프!’는 평소 군정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이나 건의사항, 군정체험을 하면서 느낀 점 등을 군수가 선배, 학생들이 후배의 입장에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대학생은 대중교통 개선, 젊은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문화시설 확대, 깨끗한 도로 환경 조성, 양평군만의 특색 있는 축제 개발, 아르바이트 사업 및 장학금 지원 사업 지속 추진 등 군정 전반에 대한 건의를 제안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앞으로 군은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아르바이트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 더운 한 달 동안 아르바이트 활동에 참여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앞으로 어딜 가서든 ‘꿈, 깡, 꾀, 끼, 끈’을 가지고 양평인으로서 당당하고 겸손한 자세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양평군은 매년 2회 군정을 직접 체험하는 일자리 제공 사업으로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여름방학부터 진로와 진학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을 모집해 대학생 아르바이트 학생들에게 ‘진짜’ 대학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하계 아르바이트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군정의 전반적인 사항을 직접 체험할 뿐만 아니라, 지역 후배들을 대상으로 재능 기부할 수 있어 뜻깊고 의미 있는 자리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여름 방학 기간을 이용해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물론 학교 밖 학생들도 자유롭게 참여해 총 50여 개의 학과에 재학 중인 선배들에게 입시 공부 및 학과 정보를 전수받고 편한 분위기 속에서 고민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한 청소년은 “고등학교 2학년이라서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직접 선배에게 대학 이야기를 들어보니 현실적인 조언을 들어 도움이 많이 됐다. 선생님께 듣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라고 밝히며 “기회가 된다면 3학년이 되어서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했다.
이에 양평군은 사업의 취지와 만족도를 고려해 추후 더욱 많은 대학생과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이를 내실 있는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
더불어 2부 행사인 ‘나 양평 산다! 양평 대선배와 함께 만드는 양평 라이프!’는 평소 군정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이나 건의사항, 군정체험을 하면서 느낀 점 등을 군수가 선배, 학생들이 후배의 입장에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대학생은 대중교통 개선, 젊은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문화시설 확대, 깨끗한 도로 환경 조성, 양평군만의 특색 있는 축제 개발, 아르바이트 사업 및 장학금 지원 사업 지속 추진 등 군정 전반에 대한 건의를 제안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앞으로 군은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아르바이트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 더운 한 달 동안 아르바이트 활동에 참여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앞으로 어딜 가서든 ‘꿈, 깡, 꾀, 끼, 끈’을 가지고 양평인으로서 당당하고 겸손한 자세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