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아들 준후에게 영상통화를 했고 전화를 받자마자 "준후야. 보고 싶었어"라며 무장 해제 미소를 보였다. 이어 이민정은 아들에게 연신 입 뽀뽀를 날렸다.
이민정은 명찰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준후에게 "여기에 엄마 이름 쓰여있어. 애니메이션 '도리를 찾아서' 도리도 있는 이름표야"라고 설명했다. 그는 "엄마 가기 전까지 밥 잘 먹고 잘 놀고 있어"라며 뽀뽀와 "사랑해"를 연발했다.
이에 이병헌과 준후는 "잘 하고 와"라고 이민정을 응원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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