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무표정도 '예쁨'… "역시 인간 복숭아"김유림 기자2019.08.02 | 10:05:24가-100%가+설리 무표정. /사진=설리 인스타그램가수 겸 배우 설리가 무표정에도 숨길수 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설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리가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설리는 화장기 적은 얼굴로 청초한 매력을 자랑했다.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결점 하나 없는 설리의 새하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설리는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 중이다. 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