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공감 with CEO 토크 콘서트'./한화생명
한화생명 '공감 with CEO 토크 콘서트'./한화생명

한화생명은 지난 1일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35명을 대상으로 ‘공감 with CEO 토크 콘서트’ 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은 용인시 한화생명 연수원 라이프 파크(Life Park) 콘퍼런스홀에서 “환경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제 막 회사생활을 시작하는 여러분들이 기존의 틀을 깨고 변화를 주도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여 사장은 “기존 가치관의 개선 또는 보완이 아닌 시장을 완전 뒤엎는 발상의 전환”이라며 “작은 성취는 큰 성공을 만드는 원천이다. 꿈에 날짜를 넣어 목표를 만들고 목표를 시간으로 나누어 계획을 세우라”고 당부했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정해진 주제와 형식 없이 질문과 답변의 장도 펼쳐졌다. 신입사원들은 어떻게 하면 CEO가 될 수 있느냐는 다소 공격적인 질문에서부터 사장 취임 향후 5년간의 중장기 목표가 무엇인지 등 다양한 질문이 나왔다.

영업관리부문에 지원한 김덕용(남, 28세) 사원은 “멀고 높게만 느껴졌던 CEO와의 토크 콘서트를 통해 회사를 더 알게 되고, 새로운 비전을 세우게 되었다”며 “앞으로 한화생명의 영업을 책임지는 진정한 영업맨으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