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사진=로이터 |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소속으로 활약했던 ‘백작’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이번 시즌 리그 상위권 순위를 예상했다.
베르바토프는 지난 4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순위에 대해 “맨시티가 다시 챔피언 자리에 오를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리버풀이 맨시티와 ‘TOP2’를 형성할 것”이라면서 맨시티가 리그 3연패를 달성한다고 전망했다.
지난 시즌 리버풀과의 역대급 우승 경쟁 끝에 리그 2연패를 달성한 맨시티는 올해에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는 페르난지뉴의 장기 대체자로 로드리까지 영입하면서 더욱 탄탄한 전력을 구축하게 됐다.
그러나 리버풀 역시 만만찮은 팀이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머쥔 리버풀은 30년 만의 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커뮤니티 실드에서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맨시티에 패했으나, 본인들이 맨시티와 자웅을 거룰 수 있는 팀이라는 것을 이번에도 보여줬다.
여기에 베르바토프는 리버풀에 이어 토트넘 홋스퍼와 첼시가 ‘TOP4’를 형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베르바토프는 “프랭크 램파드의 지도 하에 뛴 첼시의 경기를 지켜봤다. 나는 그의 철학을 정말 좋아한다”며 견해를 덧붙이기도 했다.
반면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에 실패한 아스날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아스날은 이번에도 ‘TOP4’에 들지 못할 것이라고 봤다. 이어 베르바토프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같은 다른 팀들을 상위권에서 보길 희망한다. 지난 시즌 그들의 경기를 즐겁게 관전했다”며 다른 팀들의 선전을 바라기도 했다.
베르바토프는 지난 4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순위에 대해 “맨시티가 다시 챔피언 자리에 오를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리버풀이 맨시티와 ‘TOP2’를 형성할 것”이라면서 맨시티가 리그 3연패를 달성한다고 전망했다.
지난 시즌 리버풀과의 역대급 우승 경쟁 끝에 리그 2연패를 달성한 맨시티는 올해에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는 페르난지뉴의 장기 대체자로 로드리까지 영입하면서 더욱 탄탄한 전력을 구축하게 됐다.
그러나 리버풀 역시 만만찮은 팀이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머쥔 리버풀은 30년 만의 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커뮤니티 실드에서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맨시티에 패했으나, 본인들이 맨시티와 자웅을 거룰 수 있는 팀이라는 것을 이번에도 보여줬다.
여기에 베르바토프는 리버풀에 이어 토트넘 홋스퍼와 첼시가 ‘TOP4’를 형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베르바토프는 “프랭크 램파드의 지도 하에 뛴 첼시의 경기를 지켜봤다. 나는 그의 철학을 정말 좋아한다”며 견해를 덧붙이기도 했다.
반면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에 실패한 아스날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아스날은 이번에도 ‘TOP4’에 들지 못할 것이라고 봤다. 이어 베르바토프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같은 다른 팀들을 상위권에서 보길 희망한다. 지난 시즌 그들의 경기를 즐겁게 관전했다”며 다른 팀들의 선전을 바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