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워치 액티브2 렌더링 이미지. /사진=GSM아레나 캡처
갤럭시워치 액티브2 렌더링 이미지. /사진=GSM아레나 캡처

삼성전자가 6일 공개할 예정인 스마트워치 ‘갤럭시워치 액티브2’가 실버 색상을 추가하고 저장공간을 4기가바이트(GB) 확장한다.
5일 복수의 외신은 갤럭시워치2 액티브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블랙, 핑크 외에 실버 색상이 추가돼 눈길을 끌었다. IT 전문매체 GSM아레나에 따르면 갤럭시워치 액티브2는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두가지로 구분되며 크기는 40㎜와 44㎜로 출시된다. 2018년 발매한 갤럭시워치보다 2㎜ 작아지는 셈이다.

갤럭시워치 액티브 2에는 ▲4기가바이트(GB) 저장공간 ▲3.5㎝·3㎝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고릴라글래스 DX+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단 크기가 작아진 만큼 배터리 성능은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워치는 472밀리암페어시(mAh)의 배터리를 적용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