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야 오가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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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야 오가닉스가 ‘로즈 페이스 선스크린(SPF 3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로즈 페이스 선스크린은 리퀴드한 포뮬러를 자랑하며 스킨케어하듯 촉촉하게 흡수되는 ‘선로션’이다. 선크림 특유의 오일리한 사용감을 해결하여 끈적임, 번들거림이 적은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백탁 현상이 적은 내추럴 핑크 컬러로 가벼운 반투명 핑크 톤 업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평소 피부가 민감해 오가닉 제품에 관심이 많았으나, 높은 가격대로 인해 선뜻 도전해보지 못했다면 ‘로즈 페이스 선스크린’이 좋은 오가닉 입문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알티야 오가닉스는 명품 코스메틱 브랜드에 최고급 장미 원료를 공급하는 회사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최상품 장미 산지로 불리는 불가리아 카잔락 마을의 ‘로즈밸리’에서 직접 화장품의 원료를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