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출판사 푸르넷 공부방이 8월 푸르넷 신입 지도교사를 모집하고 전국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성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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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넷 공부방은 서울, 경기, 부산, 제주 등 전국에서 운영 가능한 초중등 전과목 공부방이다. 푸르넷 공부방은 재택근무가 가능하며 소자본으로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금성출판사는 8월 13일(화)까지 246기 푸르넷 신입 지도교사 채용을 실시한다. 푸르넷 공부방 사업은 체계적인 교사지원 시스템이 제공되고 재택근무가 가능해 주부, 경력단절여성, 재취업준비자, 사회초년생, 취업준비생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푸르넷 신입 지도교사를 위한 3박4일간의 집중 입문교육을 별도로 실시하여 교육 관련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교육전문가로 성장 가능하다.

푸르넷 지도교사에 지원하고 싶은 사람은 13일(화)까지 대학 졸업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반명함판 사진을 준비하고 가까운 푸르넷 지점에 방문 접수하거나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서류전형 및 면접을 통과하고 교사 입문교육을 수료하면 시험을 거쳐 푸르넷 지도교사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전공 제한은 없으며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라면 지원 가능하다.


이와 함께 푸르넷 공부방은 8월 한 달 간 전국에서 총 71회 ‘푸르넷 공부방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푸르넷 공부방 운영 시스템과, 고수익 공부방 운영 노하우 등을 안내한다. 참가하고 싶은 사람은 푸르넷 공부방 홈페이지에서 지역과 일정을 확인하고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푸르넷 공부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