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근황을 전했다.

구하라, 밝은 근황 '여전한 미모'




구하라는 8월 7일 자신의 SNS에 "잘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얼짱 각도를 유지한 채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구하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보다 밝아진 미소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일본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사진. 구하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