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마켓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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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9일 ‘슈퍼프라이데이’를 맞아 매운 음식 특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슈퍼프라이데이’는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하는 행사로 전체 가공식품에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번주는 이른바 ‘이열치열식 여름 나기’에 나선 고객을 위해 매운식품 특별 패키지를 구성, 한정 수량으로 특가 판매한다.
우선 ‘삼양 불닭 맵부심박스’를 1500개 한정 수량으로 1만7910원에 판매한다. 스마일클럽 회원이면 1만5530원에 살 수 있다. 삼양 불닭 맵부심박스는 불닭볶음면과 불닭소스, 핵불닭볶음면 등 총 5종의 불닭 인기 아이템을 한데 모아 제작했다.

또 컵밥과 라면 등 얼큰한 맛으로 구성된 ‘오뚜기 2열치열 매운맛 패키지’는 2000개 한정수량으로 1만7010원에 선보인다. 스마일클럽 회원이면 1만361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삼양 불닭 맵부심박스’와 ‘오뚜기 2열치열 매운맛 패키지’는 모두 ‘스마일배송’ 특별기획 세트로 오후 6시 이전 주문 시 다음날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이외 집에서도 손쉽게 강원도 유명 식당의 맛을 재현할 수 있는 ‘춘천식 매운 닭갈비 730g 3개’는 1만4310원에, 여름 밤 캔맥주와 함께 먹기 좋은 매콤 간식 ‘오리온 마라맛 오징어땅콩6개+썬 핫 스파이시8개입 박스’는 1만4850원에 각각 만나볼 수 있다.

G마켓은 이날 모든 가공식품에 적용 가능한 전용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쿠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7000원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결제 시 신한카드를 이용하면 즉시 20%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2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되며 최대 5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도경 G마켓 콘텐츠커뮤니케이션팀 매니저는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무더위와 잦은 비에도 불구하고 매운맛을 찾는 소비자들이 급증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G마켓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기획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만큼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