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지난 6월27일 새벽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참고인 조사를 마친 뒤 나서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외국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지난 6월27일 새벽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참고인 조사를 마친 뒤 나서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YG엔터테인먼트가 양현석 전 대표의 ‘환치기’와 해외원정도박 의혹에 나흘 만에 하락전환했다.
9일 오전 9시21분 현재 YG엔터는 전 거래일 대비 1700원(-6.54%) 내린 2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일부매체에서는 양 전 대표가 국내외를 오가며 13억원 상당의 무등록 외국환 거래, 일명 ‘환치기’ 정황이 됐다며 이 돈이 해외원정도박 자금으로 사용됐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