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부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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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경찰청이 16일 1층 로비에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이 성공기원 D-100일 점등식을 개최했다. 
부산경찰은 2014년에 이어 부산에서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완벽하고 빈틈없는 경호경비를 통해 국내에서 개최되는 현 정부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점등식에서 김창룡 청장은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치안활동으로 개최도시인 부산이 전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라는 이미지를 만들고, 경호행사를 담당하는 전 부산경찰이 참가국 정상들의 안전을 완벽히 확보하는 경호전문가로서 역량을 갖춰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