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맥스(UMAX) |
지난해 방영된 ‘청춘식당’의 두 번째 시즌으로, 무대를 포장마차로 옮겼다.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지상렬과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메인 MC로 나선다.
포장마차가 마련된 곳은 서울 반포대교 남단 아래 세빛섬 앞 한강공원. 어슴푸레 해가 질 무렵, 지상렬과 나르샤가 포장마차를 열고 손님을 맞는다.
뒤로 반포대교의 달빛 무지개 분수에서 물이 쏟아지는 가운데 술잔이 돌고 밤이 무르익으면 게스트의 마음 속 깊이 감춰져 있던 지난날의 추억, 그리고 앞으로의 꿈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민들과 함께 즉석에서 그 때 그 시절 힘이 되어준 노래를 들어보는 버스킹이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 게스트가 직접 뽑은 자신의 베스트 애창곡을 그것들에 얽힌 사연과 함께 들려준다.
또한 가수 바비 킴이 ‘청춘포차’의 첫 손님으로 나와, 4년 간의 공백기를 끝내고 다시 컴백한 사연, 컴백에 힘이 되어준 부모님 이야기 등을 들려주고 자신이 최고로 뽑은 노래들을 직접 들려준다.
한편 ‘청춘포차’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시청할 수 있으며 유맥스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