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감각적인 가을 감성 얼씨룩을 선보였다.

[★공항패션] 최수영, 감각적인 가을 감성 얼씨룩




8월 18일 최수영은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했다.

[★공항패션] 최수영, 감각적인 가을 감성 얼씨룩




이날 최수영은 소매부분 퍼프가 강조된 화이트 블라우스에, 롤업 데님 쇼츠를 입고, 뉴트럴톤의 캐시미어 판초를 걸쳐 우아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카키 컬러의 챙 넓은 펠트 모자와 브라운 컬러 레더 미니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로 주어 올 가을 트렌드인 얼씨룩을 우아하게 완성했다.

[★공항패션] 최수영, 감각적인 가을 감성 얼씨룩




한편, 최수영은 지난 9일 개최된 '2019 짐프 어워즈(JIMFF AWARDS)'에서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으로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발견상은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배우에게 시상되는 상이다. 







[★공항패션] 최수영, 감각적인 가을 감성 얼씨룩





 







[★공항패션] 최수영, 감각적인 가을 감성 얼씨룩





 







[★공항패션] 최수영, 감각적인 가을 감성 얼씨룩





사진. 헬렌카민스키 (Helen Kamins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