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호텔 델루나’ OST ‘Say Goodbye’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송하예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하예는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한 느낌을, 스니커즈와 데님으로 발랄한 느낌을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송하예는 "‘니 소식’이 이렇게 인기가 많을 줄 예상도 못 했다"며 "음원 발매 첫날 차트 순위를 확인하고 울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기 비결로는 여성들이 많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슬픈 발라드를 부르며 어떻게 감정 몰입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어릴 때 따돌림을 당해본 적 있어 외로움이나 슬픔이 아직 남아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눈여겨보는 후배 가수들이 있냐는 질문에는 (여자) 아이들을 꼽으며 뛰어난 실력과 외모에 팬이 됐다고 답했다.
걸그룹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진 그는 여자친구의 유주, 마마무의 문별, 청하와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내기도 했다고.

한편 롤모델에 대한 질문에는 아이유를 언급하며 어린 나이답지 않은 음악성과 인성이 멋지다 생각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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