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는 지난 21일 작은도서관 운영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관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작은도서관은 33㎡이상, 열람석 6석 이상, 도서 1000권 이상을 갖추면 등록할 수 있다.
현재 공립 4개소(비봉작은도서관, 매송샘내작은도서관, 기아행복마루 작은도서관, 양감 작은도서관)로 3개소는 화성시 문화재단에 위탁 운영중이다. 양감면 작은도서관은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사립은 159개소가 운영중으로 기존의 도서관 기능뿐만 아니라 문화프로그램 등 평생학습 기능, 복합문화 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이혜진 평생학습과장 “이번 간담회가 작은도서관의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 성장과 더불어 운영자들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더 나은 운영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2019년 12월 직영으로 마도, 팔탄 작은도서관을 추가로 개관할 예정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