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상혁이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반성해 화제다.
김상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뉴스 보는 중. 이젠 나를 떠나 정치 뉴스에서 안 좋은 쪽 상징적 멘트로 사용되는 듯”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상혁이 지난 2005년 일으킨 3중 추돌사고 뺑소니 기자회견에서 말한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가 적혀 있다.
그는 “뱉은 사람보다 유명해진 말. 계속 반성하며 살자”고 덧붙였다.

앞서 김상혁은 지난 2005년 일으킨 3중 추돌사고 뺑소니 기자회견에서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후 김상혁은 오랜 시간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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