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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원더데이는 홈쇼핑 채널이 시작과 마무리를 함께 해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앞서 8월 4일 진행했던 GS홈쇼핑 원더데이 특집방송에서 원더데이 스페셜 패키지 3만 2129 세트가 판매돼 27억 1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주문자의 절반이 GS샵에서 원더브라를 처음 접하는 신규고객인 것으로도 확인 돼, 매출의 좋은 성과는 물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원더브라를 알리고자 하는 기획 목표도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8월 17일에는 피날레 행사로 현대홈쇼핑에서 처음으로 원더데이 특집방송을 진행해 원더데이 스페셜 패키지를 2만 5000세트 이상 판매하며 21억 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두번의 생방송 중 마지막 방송에서는 원더데이 스페셜 패키지가 빠른 속도로 판매되며 방송 중 준비한 수량이 전체 매진돼 방송을 20분 일찍 종료했다.
홈쇼핑 외에 온라인 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8월 8일 원더데이 당일 한정으로, 지난 7월 론칭 한 ‘원더브라 X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 특가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원더데이 행사는 네이버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 10위 안에 랭크 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덕분에 온라인 공식몰인 원더브라몰과 오프라인 매장의 일 매출이 크게 올랐으며, 결과적으로 그리티는 원더브라의 2019 원더데이 프로모션으로 총 50억 원 이상의 놀라운 매출을 기록했다.
그리티 사업본부장 장성민 상무는 “이번 원더데이 행사는 홈쇼핑 채널에 있어 GS샵뿐 아니라 현대홈쇼핑까지 채널을 확대해 운영했고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콜라보한 스페셜 패키지 제품이 온·오프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은 덕에 신규고객이 크게 늘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분석했다.
또한 “매년 8월 8일을 원더브라의 브랜드데이로 지정해 꾸준히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해 오면서 매년 새로운 고객들을 창출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라며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원더데이는 원더브라의 브랜드 파워와 제품력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언더웨어 업계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자부심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