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넷블루게임즈 |
미르의 전설2 어게인은 비공개테스트 당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100만명 이상의 사전예약자가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넷블루게임즈는 원활한 플레이 환경을 위해 지난 26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정식 출시버전에서는 원작의 오픈필드, 캐릭터, 세계관, 사북성 공성전까지 완성도 높게 재현한 온라인게임의 강점을 만나볼 수 있다.
넷블루게임즈는 미르의 전설2 어게인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2일까지 접속 및 80레벨 달성 유저를 대상으로 각기 다른 아이템을 제공한다.
공식카페에 문파 홍보 게시글을 작성한 유저를 추첨해 문파 선물을 제공하며 특별 공략을 공유한 플레이어에게도 보상을 지급한다. 공략의 경우 선정된 횟수에 따라 차등적으로 인게임 보상을 증정할 계획이다.
개인 보스 ‘적월마’를 처치하고 게시판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구글기프트 카드(5000원권)도 지급한다. 게임중 버그나 오타를 제보하는 유저들에게도 상시 보상을 제공한다.
넷블루게임즈 관계자는 “미르의 전설2 어게인 정식 출시를 기다려주신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성장하는 미르의 전설2 어게인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르의 전설2 어게인 관련 상세정보는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