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8일 1210~1211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1.4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중 무역갈등이 재차 부각되면서 미국채 금리 하락과 함께 약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과 달리 중국 측이 미국과의 전화통화를 한 적이 없다고 발표하는 등 다시 엔화 등 안전자산 선호를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