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이 췌장암 신약 ‘리아백스주’의 임상3상 중간분석 결과 안정성이 입증됐다는 발표에 사흘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10시32분 현재 삼성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355원(13.15%) 오른 30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삼성제약은 지난 25일 독립적데이터모니터링위원회(IDMC)가 리아백스주 임상3상을 중간분석한 결과 임상시험 중단없이 최종시점까지 지속할 것을 권유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삼성제약은 IDMC가 “중간평가 시점까지 약물로 인한 사망이나 치명적인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아 안정성은 입증됐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