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여행박람회. /사진=모두투어 제공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사진=모두투어 제공

모두투어가 여행박람회를 실시했다.
모두투어는 29일 단 하루동안 유명 해외여행지를 50% 할인하는 릴레이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매 시간 특가상품을 공개한다. 앞서 ▲오전 11시 다낭 19만9000원 ▲오전 11시30분 태항산 17만9000원 ▲낮 12시 보라카이 9만9000원에 판매했다.

모두투어는 이와 함께 30분 마다 선착순 100명씩 총 9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