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호는 과거 63 빌딩 옆 고급 아파트를 보고 "저기에는 누가 살까?"라고 생각하며 동경했다고 전했다. 이진호는 집을 구하게 되고 자신에게 선물을 하자며 동경하던 아파트에 거주했다고 전했다. 이진호는 처음에 월세만 250만 원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진호는 후에 돈을 더 얹어 월세를 줄여갔다고 전했다.
이진호는 약 3년간 거주했고, 지금은 향동지구로 이사 갔다고 전했다. 이진호는 그곳에 살 때 "집에 가기 싫었다. 불면증도 왔다"며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집이었다고 밝혔다. 이진호는 지금 훨씬 작은 크기의 집에도 더 만족하며 산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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