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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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9~10월 두 달간 미국 달러 500달러 이상 환전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우대환율(스프레드) 100% 도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기간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과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올원뱅크 등 비대면채널에서 1건당 미화 500달러 이상을 환전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경품 당첨을 통해 우대환율 100%에 도전할 수 있다. 이벤트는 1등 고객에 30만 NH포인트 등 총 1161명의 고객을 추첨해 NH포인트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농협은행은 올원뱅크 ‘알뜰환전’ 이용 시 미 달러화와 일본 엔화, 유로화 등 주요통화 3종에 대해 90% 우대혜택을, 기타통화는 40% 우대혜택을 각각 제공한다.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가을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의 환율 부담을 덜고 더 큰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