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가을 추특가 전국지도 기획전. /사진=야놀자
야놀자 가을 추특가 전국지도 기획전. /사진=야놀자
야놀자가 가을 여행주간에 숙소를 최대 78% 할인한다.
야놀자는 2019 가을 여행주간(9월12~29일)을 맞아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가을 추(秋)특가 전국지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인천/경기, 강원, 대전/충남, 광주/전북, 부산/경남 등 총 5개 권역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다음달 29일(일)까지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등 1000여개의 숙소를 최대 78% 할인한다. 또 에버랜드, 해운대 요트투어 등 레저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야놀자는 기획전을 기념한 경품 이벤트도 펼친다. 다음달 15일까지 ‘야놀자 가을여행 전국지도’의 지역 중 여행하고 싶은 곳을 야놀자 앱 내 이벤트 게시판에 댓글로 달면 100명을 추첨해 여행주간 장바구니와 다이어리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기획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야놀자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혜정 야놀자 브랜드마케팅실장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여행주간에 3년 연속 참가한다”면서 “각 지역의 특색을 반영하는 관광 상품과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국내여행 활성화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