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센텀시티는 6층 아동매장을 확장해 아동스포츠 장르 리뉴얼을 진행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
최근 기능성과 디자인이 결합한 아동 스포츠 매장이 인기를 얻으면서 노스페이스키즈, 블랙야크키즈, 뉴발란스키즈, 데상트키즈, MLB키즈, 아디다스키즈 등 아동 스포츠 매장을 한곳에 모았다.
이번 아동 스포츠 매장은 불필요한 동선을 줄이고 고객들이 편하게 쇼핑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또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을 맞이해 다양한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새단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오는 9월1일까지 ‘노스페이스키즈’에서는 10만원 이상 구매 시 양말(선착순 200개한정), 20만원이상 구매 시 패커블백을 증정(선착순 100개한정)하며, ‘블랙야크키즈’에서는 2019 F/W 상품을 30%할인 판매한다.
또한 9월15일까지 ‘아디다스키즈’에서는 리니어 반팔 티셔츠를 9천9백원에 특가판매(150개한정)하며, ‘MLB키즈’에서는 20만원 이상 구매 시 우산(선착순 100개한정)을 증정한다.
신세계 센텀시티 아동 정연일 팀장은 “유∙아동 장르는 매년 꾸준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편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 점점 커져가는 점점 커져가는 키즈 시장을 선점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